아르헨티나 청소년대표 초청 평가전
한국 VS 아르헨티나
사진은 조진수의 돌파를 아르헨티나 수비수가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는 장면.
월드컵의 열기가 아직 마음속에 한가득 남아 있는데, 마침 청소년 국가 대표 축구팀 평가전이 있었다. 후배 홍기군과 함께 보러 갔었는데, 비도 부슬부슬 내리는데 관람석에서 구슬프게 빵을 먹으면서 관람 했다. 요즘 뜨고 있는 최성국과 정조국의 콤비 플레이도 볼만 했었고 특히 후반 초반에 얻은 패널티킥을 최성국이 멋지게 성공 시켜 1:0으로 승리 할 수 있었다. 후반 들어 아르헨티나가 엄청 거칠게 나왔는데 심판의 판정도 좀 유리하게 작용한것 같고 수비수들도 그러저럭 잘 막아 줘서 겨우 이길 수 있었다.
경기 보다가 재미 있었던 것은, 전반전 끝나고 하프 타임에 선수들이 몸풀면서 패스 연습 하는데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맞은편 선수 발앞에 공을 딱딱 떨궈 주는데 반해 우리팀 선수들은 맞은편 선수가 찬 공받으려고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아주 난리법석이었다.
적에게 진정한 실력을 보여주기 싫어서 행하는 퍼포먼스인가?! 교란 작전인 것인가? 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아무래도 ㅡ.ㅡa 그렇지는 않은것 같았다.

월드컵의 열기가 아직 마음속에 한가득 남아 있는데, 마침 청소년 국가 대표 축구팀 평가전이 있었다. 후배 홍기군과 함께 보러 갔었는데, 비도 부슬부슬 내리는데 관람석에서 구슬프게 빵을 먹으면서 관람 했다. 요즘 뜨고 있는 최성국과 정조국의 콤비 플레이도 볼만 했었고 특히 후반 초반에 얻은 패널티킥을 최성국이 멋지게 성공 시켜 1:0으로 승리 할 수 있었다. 후반 들어 아르헨티나가 엄청 거칠게 나왔는데 심판의 판정도 좀 유리하게 작용한것 같고 수비수들도 그러저럭 잘 막아 줘서 겨우 이길 수 있었다.
경기 보다가 재미 있었던 것은, 전반전 끝나고 하프 타임에 선수들이 몸풀면서 패스 연습 하는데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맞은편 선수 발앞에 공을 딱딱 떨궈 주는데 반해 우리팀 선수들은 맞은편 선수가 찬 공받으려고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아주 난리법석이었다.
적에게 진정한 실력을 보여주기 싫어서 행하는 퍼포먼스인가?! 교란 작전인 것인가? 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아무래도 ㅡ.ㅡa 그렇지는 않은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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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라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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