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귀여운 여인을 울린 오페라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프리티 우먼
2. 순수를 훼손당한 이발사의 비극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러브 오브 시베리아
3. 사랑을 떠나 보낼 것인가, 가슴에 안을 것인가
마리아 칼라스의 <정결한 여신이여>/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4.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의 뮤직비디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엘비라 마디간
5. 은밀할수록 달콤하고 강렬한 유혹
구노의 오페라 <파우스트>/순수의 시대
6. 시간을 초월한 사랑의 향기
바흐 <관현악 모음곡 'Air'>/동감
7. '아름다운 미로(迷路)‘ 사랑에 대한 고찰
엘가 <사랑의 인사>/미술관 옆 동물원
8. 통(通)하였느냐? 바흐도 그러했느니!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3번>/스캔들
9. 달빛에 홀려 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동화
푸치니의 오페라 <라 보엠>/문스트럭
10. 엽기와 클래식 속 사랑 그림
파헬벨 <캐논>/클래식&엽기적인 그녀
11. 비극으로 입장해 희극으로 퇴장하는 웨딩마치?
바그너 <로엔그린> 중 <혼례의 합창>/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12. 꿈결같은 자연과 자유 속으로의 회귀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아웃 오브 아프리카
2부 영화의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하는 음악들
13. 대부(大父)의 몰락을 더 비장하게 했던 음악
마스카니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대부3
14. 자유를 꿈꾸게 한 아름다운 선율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중 <편지의 이중창>/쇼생크 탈출
15. 그래도 인생은 아름답다!
오펜바흐 <호프만의 이야기> 중 <뱃노래>/인생은 아름다워
16. 오, 아버지! 그를 사랑해요!
푸치니 <자니스키키> 중 <오 나의 사랑하는 아버지>/전망 좋은 방
17. 마릴린 먼로, 그녀와의 멋진 재회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7년 만의 외출
18. 탄광촌 소년의 꿈, 날아오르다!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빌리 엘리어트
19. 전쟁의 광기, 그 참혹함을 고발하다
바그너 <니벨룽겐의 반지> 중 <발퀴레의 비행>/지옥의 묵시록
20. 전쟁이 무엇인가를 알고 싶다면….
바버 <현을 위한 아다지오>/플래툰
21. 바그너는 아는데, 바흐는 모른다? 나치, 그 우스꽝스러움에 대하여
바흐 <영국모음곡 2번>/쉰들러 리스트
22. 편견을 이기는 힘
죠르다노 <안드레아 셰니에> 중 <나의 어머니는 돌아가셨소>/필라델피아
23. 냉전시대의 영화, 음악, 그리고 예술
붉은 군대 합창단 <들판>/붉은 10월
24. 카르페 디엠! 교육은 진실을 일깨워 주는 것
베토벤 <교향곡‘합창’>/죽은 시인의 사회
25. 새로운 사랑을 꿈꾸는 노부인의 노래
드보르자크 <루살카> 중 <달에게 바치는 노래>/드라이빙 미스 데이지
3부 이런 영화에도 클래식이?
26. 니들이 베토벤을 알아?
베토벤 <교향곡 합창> 중 <환희의 송가>/레옹
27. 최첨단 SF영화 속의 클래식 선율
도니제티 <루치아> 중 <광란의 아리아>/제5원소
28. 미완성일 수밖에 없는, 그래서 더 겸손해지는
슈베르트 <미완성교향곡>/마이너리티 리포트
29. 용서할 수 있는 진실과 용서할 수 없는 진실
슈베르트 <죽음과 소녀>/시고니 위버의 진실
30. 광기와 천재의 폭발적인 결합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양들의 침묵
31. 병적인 집착, 사랑의 테마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적과의 동침
32. 월광 소나타가 무섭다? 아! 베토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월광’>/폰
33. 포르노 제왕의 당당한 요구, 표현의 자유
바그너 <탄호이저> 서곡/래리 플린트
34. 불륜의 여인이 다짐하던 복수의 아리아
푸치니 <나비부인> 중 <어떤 개인 날>/위험한 정사
35. 선과 악의 심판, 눈물의 그날이 오리라
모차르트 <레퀴엠>/프라이멀 피어
36. 아스라한 세박자의 왈츠
쇼스타코비치 <재즈모음곡> 중 <왈츠>/아이즈 와이드 셧
4부 클래식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영화들
37. 한 세상을 풍미했던 천재의 진혼곡
모차르트 음악의 모든 것/아마데우스
38. 음악인가 영화인가, 음악으로 만들어진 영화
말러 <나는 세상에 잊혀지고> 외/가면 속의 아리아
39. 음악을 잡으려 하지 마세요
카탈리니 <라 왈리> 중 <나는 멀리 떠나야 하리>/디바
40. 음악이 존재하는 진정한 이유
바흐 <샤콘느>/바이올린 플레이어
41. 베토벤의 숨겨진 연인을 찾아서
베토벤 <교향곡 ‘합창’>/불멸의 연인
42. 시련을 딛고 피워낸 위대한 음악혼
비발디 <세상에 참 평화없어라>/샤인
43. 거세된 남성의 불행한 천상의 소리
헨델 <울게하소서>/파리넬리
44.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변할 수 없는 것들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1번>/투게더
45. 광란의 역사를 살아낸 예술가의 슬픈 선율
쇼팽 <그랜드폴로네이즈>/피아니스트
영화는 물론 드라마를 볼때 혹은 게임을 할때도 나는 '음악'에 특별히 신경을 쓰면서 세심하게 체크 하는 편이다. '여기에 이 음악이 적절한가.. 이 음악이 분위기를 고조 시키는데 어떤 역할을 하나.. ' 나름대로 '귀의 즐거움'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음악의 중요성은 음악이 중심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 장르인 오페라나 뮤지컬 에서는 물론 이지만 영화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 한다. 많은 영화속에서 영화의 느낌을 배가 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장치를 동원 하는데 그중의 하나로 '클래식 음악'을 꼽을 수 있다.
이 책은 영화속에 사용된 클래식 음악에 대하여 영화의 배경 설명과 그 음악에 대한 작곡가의 작곡 시점, 음악의 주제와 영화의 주제와의 개연성에 대해서 작가의 위트와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흥미롭게 설명 하고 있다. 책장을 넘길 때 마다 해당하는 영화 장면과 음악에 대한 상상으로 마음이 즐거워 지는 책이다.
클래식 음악은 영화속의 코드?
영화 '가면속의 아리아'에서는 주인공 조아킴이 전원속에 은거하며 두제자를 양성하고 있는 장면에서 흘러 나오는 말러의 가곡 '나는 세상에 잊혀지고..'가 은둔한 예술가의 무거운 마음과 비애, 허무의 메시지를 전달 한다. '쇼생크 탈출'에서는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편지의 이중창' 이 주인공 앤디와 감옥의 죄수들에게 잊혀진 자유의 소중함을 일깨어 주는 역할을 한다.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는 전지 전능한(?) 최첨단 범죄 예방 시스템(프리크라임)이 미래의 모든 범죄자를 예언하여 미리 제거 한다고 한다. 이 영화의 곳곳에 배치 되어 있는 음악은 바로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Unfinished No.8)' 이다. 완벽함을 상징하는 '프리크라임' 시스템과 미완성 교향곡의 절묘한 조화로 인간은 결국 완벽한 존재가 아님을, 혹은 미완성인 채로 남아 있는 편이 더 자연스럽고 인간 다울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 한다.
기억에 남는 음악..'아스라한 세 박자의 왈츠'
구 소련을 대표하는 현대음악 작곡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재즈 모음곡 제2번 중 '왈츠2'(Jazz Suite No2-IV 'Waltz') 이다. 이곡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아이즈 와이드 셧(EYES WIDE SHUT)-1999'에 처음으로 사용되었고, 한국영화 중에서는 심은하, 한석규 주연의 텔미 썸씽(1999), 번지 점프를 하다(2001), 그리고 최근에는 올드보이(2004)에도 배경음악으로 사용 되었다. 요즘에는.. 각종 올드보이 패러디에.. 사용이 되고 있다..(이 책은 '올드보이' 와 비슷한 시기에 나온책이기 때문에 '올드보이'에 대해서는 언급되어져 있지 않다.)
이 음악을 들으면서 마치 그 영화를 위해서 미리 만들어 놓은 음악 같다는 묘한 느낌까지 들었다. '아이즈 와이드 셧'의 첫장면과 마지막 장면을 장식하는 이 노래는 영화의 분위기를 한층더 고조 시킨다. 올드 보이의 마지막 장면에서도 눈오는 산속에서 미도를 안고 있는 최민식의 모습과 쇼스타코비치의 왈츠에 깃든 우수와 애잔한 그림자는 머릿속에서 지워지지가 않는다.
PS: 이 책속에 소개된 거의 모든 곡들을 CD로 만날수 있다.
' Best of FM Movie Classics 한국인이 좋아하는 영화 속 클래식 (4CD) '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1407734&CategoryNumber=003001006006
디스크 목록보기..
CD 1
01 . [마스터 앤드 커맨더 - 위대한 정복자] 바흐 :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 중 전주곡
02 . [올드보이] 비발디 :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중 겨울 1악장
03 . [마이너리티 리포트] 바흐 : 칸타타 147번 중 '예수는 우리의 소망과 기쁨'
04 . [클래식] 파헬벨 : 캐논 D 장조
05 . [오션스 일레븐] 드뷔시 : 달빛
06 . [바이센테니얼 맨] 포레 : '돌리 모음곡'중 자장가
07 . [엽란을 키우며 (하우젠 Cf 배경음악)] 바트 : Tiger In The Night
08 . [한나와 그의 자매들] 바흐 : 하프시코드 협주곡 제 5번 F 단조
09 . [비독/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비발디 : 만돌린 협주곡
10 . [그들만의 리그] 보케리니 : 현악 5 중주 중 미뉴에트
11 . [편지] 헨델 : 라르고
12 . [사랑이 머무는 풍경] 사티 : 짐 노페디
13 . [햇빛 쏟아지던 날들] 마스카니 : '까벨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14 . [8월의 크리스마스] 빌라-로보스 : 브라질 풍의 바흐 5번 중 아리아
15 . [투게더] 차이코프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D 장조 35번 피날레
16 .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베토벤 : '월광' 소나타 1악장
CD 2
01 . [죽은 시인의 사회] 헨델 : '수상음악'중 알레그로
02 .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모짜르트 :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뮤지크 중 4악장 론도 알레그로
03 . [접속] 바흐 : 안나 막달레나를 위한 클라비어 연습곡 중 2개의 미뉴엣
04 . [미술관 옆 동물원] 엘가 : 사랑의 인사
05 . [동감/ 세븐] 바흐 : 에어 (G선상의 아리아)
06 . [4월 이야기] 브람스 : 헝가리 무곡 5번
07 . [매그놀리아] 비제 : '카르멘' 조곡 제 2번 <하바네라>
08 . [인생은 아름다워] 오펜바흐 : '호프만의 이야기'중 <뱃노래>
09 . [웰빌로 가는 길] 차이코프스키 : '호두까기 인형'중 <꽃의 왈츠>
10 . [엘비라 마디간] 모짜르트 : 피아노 협주곡 21번 안단테
11 . [전망 좋은 방] 푸치니 : '잔니 스키키'중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12 . [주유소 습격사건] 비발디 :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중 봄 1악장
13 .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 '피가로의 결혼' 서곡
14 . [번지점프를 하다] 쇼스타코비치 : 재즈 모음곡 2번 중 왈츠
15 . [쓰리 킹즈] 바흐 : 하느님께 영광 있으라 (미사 B 단조)
16 . [밀회/ 84번가의 연인]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 협주곡 2번 C단조 1악장
CD 3
01 .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뮤지크 1악장
02 . [빌리 엘리어트] 차이코프스키 : '백조의 호수'중 피날레
03 . [미세스 다웃파이어] 로시니 : '세빌리아의 이발사' 1막중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
04 . [어느 멋진 날] 푸치니 : '나비 부인' 중 <어떤 개인 날>
05 . [불워스] 수자 : 항상 충실한
06 . [조용한 가족] 슈베르트 : 악흥의 순간 D.780 3번 F 단조
07 . [늑내의 후예들] 바흐 : 프랑스 모음곡 제 1번 알르망드
08 . [붉은 돼지] 레나르 : 체리의 계절
09 . [카인의 두 얼굴] 그리그 : '패르귄트' 조곡 제 1번 Op.46 중 <아침>
10 . [런어웨이 브라이드] 슈베르트 : 아베 마리아
11 . [하워즈 엔드] 그레인저 : 모리스를 놀리다
12 . [에반겔리온] 바흐 :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3번 중 가보트와 론도
13 . [국화꽃 향기/ 아웃 오브 아프리카] 모짜르트 :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K.622 아다지오
14 . [페이스 오프] 쇼팽 : 빗방울 전주곡
15 . [사랑과 추억] 하이든 : '런던 교향곡' 제 104번 D 장조
CD 4
01 . [죽은 시인의 사회] 베토벤 : 교향곡 9번 '합창' 중 <환희의 송가>
02 . [여인의 초상] 슈베르트 : 즉흥곡 4번 A 플랫 장조
03 . [쇼생크 탈출] 모짜르트 :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3막 중 <처녀바람이 부드럽게>
04 . [피아니스트/ 해피 앤드] 슈베르트 : 피아노 트리오 2번 중 2악장 안단테
05 . [지옥의 묵시록] 바그너 : 발퀴레의 기행
06 . [엑스칼리버] 오르프 : 카르미나 부라나 <운명의 여신이여>
07 . [불멸의 연인] 베토벤 : 엘리제를 위하여
08 . [샤인]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 협주곡 3번 1악장
09 . [엔트랩먼트] 바흐 : 평균율 1권 1번 프렐루드
10 .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11 . [미친 개들] 바흐 : 아베 마리아
12 . [푸줏간 소년] 차이코프스키 : '호두까기 인형'중 <트래픽>
13 . [하루] 모짜르트 : 클라리넷 5중주 중 2악장
14 . [위험한 관계] 헨델 : 오르간 협주곡 '뻐꾸기와 나이팅게일' 2악장
15 . [어바웃 슈미트] 사티 : 그로시엔느 제 1번
16 . [토요일 오후 2시] 하차투리안 : '가야네'중 칼의 춤
17 . [도쿄 맑음] 모짜르트 : 피아노 소나타 11번 '터키 행진곡'
뭐 다들 비슷 하겠지만.. 별도로 책을 읽기 위해서 시간을 내기가 쉽지는 않은것 같아 아무래도 집에 오면 피곤 하고 회사에서는 일때문에 바쁘고 그러니까, ^^; 회사가 마포에 있을때는 버스 타고 다녀서 책 읽기 힘들었는데 그나마 요즘엔 지하철을 타고 다니니까 책 읽는 시간이 아침 저녁으로 조금씩은 확보가 되는구만.. ^^;
책 좀 읽어야하는데.. 책이랑.. 무지 멀어진 것 같군..
뭐 다들 비슷 하겠지만.. 별도로 책을 읽기 위해서 시간을 내기가 쉽지는 않은것 같아 아무래도 집에 오면 피곤 하고 회사에서는 일때문에 바쁘고 그러니까, ^^; 회사가 마포에 있을때는 버스 타고 다녀서 책 읽기 힘들었는데 그나마 요즘엔 지하철을 타고 다니니까 책 읽는 시간이 아침 저녁으로 조금씩은 확보가 되는구만.. ^^;
나도 읽어보고 싶군...
쉽고 맘편하게 읽을 수 있어~ 추천! ^^;
올드보이 미도의 테마인 Last Waltz는 쇼스타코비치의 Jazz Suite 2번의 왈츠와는 다른 곡입니다. 이지수라는 작곡가가 새로 작곡한 곡이죠. 한때 표절시비도 있었지만 느낌만 비슷할 뿐 음악적으로도 서로 다른 곡이죠. ^^
와~~ 정말요?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o^
쇼스타코비치의 Jazz Suite 2번 그거 근데 올드보이 OST Cries of whispers 랑 똑같은거 아닌가요?
저도 올드보이 볼때 그렇게 생각하고 봤는데 작곡가가 이지수로 되어 있어서 사믓 놀랬더랬죠;;;;
Last Walts 하고 비교해서 들어본적은 없지만 느낌만은 상당히 비슷한 곡인것 같습니다.
Cries of whispers 랑 쇼스타코비치의 Jazz Suite 2번은 거의 똑같은 것 같은데.. 궁금~
지식 검색이나 각 포탈등에서도 'Cries of whispers'에 관한 논란이 많나 봅니다. 작곡가는 이지수씨로 되어 있지만, 많은 분들이 쇼스타코비치의 Jazz Suite 2번과 같은 곡같다고 말씀을 하시네요.
저도 둘다를 한꺼번에 비교해서 들어 본적은 없고 따로따로 몇번 들어 봤을때는 당연히 같은 곡인줄 알고 있었습니다.
기회 되면 같이 한번 비교해서 들어봐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