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상반기 점검..

少年易老 學難成 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렵다
一寸光陰 不可輕 순간 순간의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마라
未覺池塘 春草夢 연못가의 봄풀이 채 꿈도 깨기 전에
階前梧葉 已秋聲 계단 앞 오동나무 잎이 가을을 알린다
연초 계획대로 토익은 계속 응시했으나 공부를 안해서 성적이 안오르고, Null@Root 커뮤니티에서 활동하여 멤버쉽을 얻으려는 목표가 있었으나 Null@Root 커뮤니티는 언제 접속했었는지도 기억이 안나고, 멤버쉽 가입하려고 했던, IEEE/Software 부분은 달러 하락세일때 가입했어야 하는데... 번역하려고 했던 책은 기획서는 써 놓았으나, 샘플 챕터 번역을 못하고 있고,...;;
그나마 다행인게.. 피아노 학원은 열심히 다니고 있구나. 원래 대로라면 지금 훈련소에 있어야 할 시기이지만 12월 5일로 연기되어 버리니 연말 계획에 차질이 생기네.. 12월이면 대학원 면접,회사 면접 여러가지 몰려 있는 시기인데.. 연기된 소집 훈련 때문에 내 기회를 한번 놓치는 것 같아서 무지 아쉽다.
아직 올해가 반이나 남았으니, 시도 못했던, 못다 이뤘던 계획을 다시 재정비 해야겠다. 버릴건 버리고 큰 그림에 집중하자.
Posted by 아라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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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 오늘 맛낫지롱~
잘먹엇지롱~
ㅋㅋㅋ
금욜날 오던가해~
거기 커피숍좋더라
^^
ㅎㅎ 그 빵 다 먹었더니 배부르네 ㅋ
거기 요거트 아이스크림도 맛있는데 5500원 ㅡ.ㅡa 양도 적고.. 그래도 맛있긴 하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