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Urban with 's' 커피 전문점에 바라는 것~...
커피 매니아
커피,
테이크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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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병문안 때문에 성환이가 회사 근처로 왔는데, 커피 사달라고 해서 Take Urban 에 갔더랬다.난 오늘의 커피, 성환이는 아이스카페라테에 카라멜 시럽 추가 주문했다.그리고 은근슬쩍 맛 있었던 유기농 호두빵을 골랐다.즐거운 수다 시작~
커피 전문점에 대한 답답한 점...
커피 전문점 갈때 답답한게 하나 있는데.. 스타벅스,투썸플레이스,테이크 얼반... 모두 마찬가지 였다. 오늘의 커피 뭐예요? 라고 물으면 제대로 대답해주는 매장이 거의 없다. 이는 매장에 있는 바리스타나 매니저들이 아르바이트생들에게 거의 교육을 안시키는게 문제인 것 같다. '오늘의 커피 뭐예요?','콜롬비아요..','예멘이요..','무슨 모카요..','이디오피아요..' 아 답답해... 콜롬비아 슈페리모인가, 예멘 모카 마타리인가.. 이디오피아 모카 하라 인가.. 답답합니다. 뭐 파는지는 알고 팔아야 하지 않을까요? 각 나라 지역마다 브렌드가 있고 제조방식이 다르고 거기에 따라서 맛의 차이가 나는데 훌륭한 미각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이상 맛만 봐서는 뭔지 잘 모른단 말이죠! 이름을 알고 마셔야 그나마 가지고 있던 정보를 조합해서 아로마와 바디 산도를 머리속에 기억하기 편하잖아요.

다른건 잘 모르겠고, 투썸플레이스에서 마셨던 에디오피아 모카하라 보다는 좀더 가볍고 부드러운 느낌이었다.
커피 전문점에 대한 답답한 점...
커피 전문점 갈때 답답한게 하나 있는데.. 스타벅스,투썸플레이스,테이크 얼반... 모두 마찬가지 였다. 오늘의 커피 뭐예요? 라고 물으면 제대로 대답해주는 매장이 거의 없다. 이는 매장에 있는 바리스타나 매니저들이 아르바이트생들에게 거의 교육을 안시키는게 문제인 것 같다. '오늘의 커피 뭐예요?','콜롬비아요..','예멘이요..','무슨 모카요..','이디오피아요..' 아 답답해... 콜롬비아 슈페리모인가, 예멘 모카 마타리인가.. 이디오피아 모카 하라 인가.. 답답합니다. 뭐 파는지는 알고 팔아야 하지 않을까요? 각 나라 지역마다 브렌드가 있고 제조방식이 다르고 거기에 따라서 맛의 차이가 나는데 훌륭한 미각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이상 맛만 봐서는 뭔지 잘 모른단 말이죠! 이름을 알고 마셔야 그나마 가지고 있던 정보를 조합해서 아로마와 바디 산도를 머리속에 기억하기 편하잖아요.



Posted by 아라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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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버니 나두 맛난 커피 사주~
으앙... 나 목이 찢어질것 처럼 아푸요...
흑흑흑
저런.. 아프면 안되는데.. 휴가좀 달라고 해~~~
나도 커피! 밥도 사고~
아무때나 오케! (아 월요일,수요일은 피아노 땜에 ^^; 제외~)
그럼 나 또가야지=+=
남자는 에스프레소!
후훗.. 호진쓰는 우유나 한잔 하시지? ㅋㅋ
아무때나 다 오삼! 환영 *.* ㅋㅋ
-_-; 너 그지된다.-_-
/호진스 야 남자라면 우유야..
알바해서 디지털 피아노 사고 싶당 ㅋㅋ ㅠ.ㅠ
으... 하드코어 커피 매니아... -_-
우웅 ㅡ.ㅡa 궁금한데 알바생이 안가르쳐 주네요~~ 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