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겨운 하루 였다..~
파일 서버 디스크 두개가 망가지면서 오전 내내 디스크 검사를 했다. 팀 물건 이지만 마땅히 손볼 사람도 없고 내가 해야지 모...하핫ㅋ OS도 당연히 망가 졌다. 새로 설치하고 포맷 하고.. 디스크에 스크래치가 생겼는지 한번은 제대로 설치 됐었는데 그 다음부터는 설치하다가 자꾸 뻗는다.. 다행히 제품 관련 데이터들은 무사했다.
휴.. 왜 그래.. 저녁 먹고 9시까지 삽질 하다가 왔는데 피로가 막 밀려 온다.
피아노 학원도 못가고 말야.. 뭐 종종 있는 일이지만. 업무 스케줄에 하루가 구멍이 나버렸어 아아아~
다행히 새벽에 일어나서 수영장은 안늦고 잘 다녀 왔으니 그나마 다행.
황병기 선생님의 '밤의 독주','침향무','비단길','하림성'... 등등을 플레이 리스트에 넣어두고 선생님의 에세이집 '깊은밤 그 가야금 소리'를 읽고 있다. 집에 오는 길에 한아름 사가지고 온 던킨 도너츠와 함께 딩굴 거리면서 읽고 있다. 가야금 소리보다 단맛에 취해 버렸다. 가을이니까 살쪄도 괜찮나???
휴.. 왜 그래.. 저녁 먹고 9시까지 삽질 하다가 왔는데 피로가 막 밀려 온다.
피아노 학원도 못가고 말야.. 뭐 종종 있는 일이지만. 업무 스케줄에 하루가 구멍이 나버렸어 아아아~
다행히 새벽에 일어나서 수영장은 안늦고 잘 다녀 왔으니 그나마 다행.
황병기 선생님의 '밤의 독주','침향무','비단길','하림성'... 등등을 플레이 리스트에 넣어두고 선생님의 에세이집 '깊은밤 그 가야금 소리'를 읽고 있다. 집에 오는 길에 한아름 사가지고 온 던킨 도너츠와 함께 딩굴 거리면서 읽고 있다. 가야금 소리보다 단맛에 취해 버렸다. 가을이니까 살쪄도 괜찮나???
Posted by 아라비카
Twitter
Facebook
RSS
ATOM



back to top
약간은 다른 범주의 음악을 좋아하시나보군요...
가야금소리 좋아하시는거 같으네요... 저도 그런소리 좋아하는데...
나이가 들어가서 그런가.... -_-
음악은 다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우리 음악은 넘 몰랐던거 같아서요.. 마땅히 감상할 만한 기회도 적긴 하지만~
성식아...
너도 화이링~ d-_-b
포기를 모르는 남자 정대만... 처럼~
형의 나약한 덩크따위는 내가 발라주겠엉~ -_ -
어제의 大패배를 벌써 잊은 것이냐? 홋홋홋홋
오늘도 1 on 1 한겜?
ps : 가장 강력한 360도 회전 투핸드 덩크로 먹여줄께 =.=a
오후 4시...즈음...
맨날 밤새던 고3 여름방학에나 느꼈을 법한 극도의 피로감이 나를 덮친다.. 너무 졸립고 힘들어... 우엑.. ㅠ.ㅠ
-_-;;; 자라 고만..-_-
저도 오늘 밤에. IDC 에 가서 서버 교체 하러 갑니다.. Debian 쓰는데.. sarge 로 오랜만에 재설 치 하러요.. ^^ 한번에 딱~ 끝나야 할텐데요..
오옷~ 저도 데비안 매니아 예요 ㅋ 반갑네요~
앗!!! 역시.. 웬지 그럴듯 했어요.. 감자부터 써왔었습니다~ 역시 GUI 는 Gnome 이시겠죠? ^^ 저두 예전엔 윈도우 안쓰고 리눅스만 썼는데 .. 이젠.. 클라이언트는 맥킨토시에 서버는 데뱐 쓰게 되네요.. ^^
아하하하~~ 전 요즘에 X윈도우 안깔아요 ^^; 잇힝~* 터미널로만;;; 으흣~
서버에서는 저도 X 안깔죠~ ^^ 데스크 탑에서만. gnome~
^^; 크크~ 그놈 넘예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