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트마 간디의 사명서..
해마다 연초면 1년 계획을 세우고 한해를 잘보내기 위해서 프랭클린 플래너를 구입한다. 내가 쓰는 플래너는 'CEO 위클리 포켓'형인데 이녀석이 맘에 드는 가장 큰이유는 가지고 다니기 편한 포켓 사이즈라는 점이다. 가격도 아주 저렴하다. 해마다 가격이 내려가고 있다. 2003년에 처음 샀을때는 2만원 이었는데 2006년인 지금은 6천원이다.
플래너 앞부분에 보면 주의의 여건과 사람들에 의해 끌려다니기 쉬운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때 도움이 될수 있도록 자기 사명서를 기입하게 해놓은 부분이 있다. 몇가지 사명서 샘플이 있는데 그 중에서 마하트마 간디의 사명서가 가슴 깊이 다가온다.
스펜서 존슨의 '선물' 에서도 자기의 '사명'을 세우는 일은 과거의 청산, 현재에 집중, 미래 계획에 이은 마지막 단계에서 보다 나은 삶을 완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언급하고 있다. 2003년에 나도 사명서를 작성했던 기억이 나는데.. 내용은 생각이 안나는 구나.. ㅜ.ㅜ
플래너 앞부분에 보면 주의의 여건과 사람들에 의해 끌려다니기 쉬운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때 도움이 될수 있도록 자기 사명서를 기입하게 해놓은 부분이 있다. 몇가지 사명서 샘플이 있는데 그 중에서 마하트마 간디의 사명서가 가슴 깊이 다가온다.
매일 아침 일어나자 마자 다음과 같이 결의할 수 있게 해주소서.
나는 지상의 어느 누구도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오직 신만을 두려워 할 것이다.
나는 누구에게도 악한 마음을 품지 않을 것이다.
나는 누가 뭐래도 불의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진실로 거짓을 정복할 것이다.
그리고 거짓에 항거하기 위해선 어떤 고통도 견디어 낼 것이다.
나는 지상의 어느 누구도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오직 신만을 두려워 할 것이다.
나는 누구에게도 악한 마음을 품지 않을 것이다.
나는 누가 뭐래도 불의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진실로 거짓을 정복할 것이다.
그리고 거짓에 항거하기 위해선 어떤 고통도 견디어 낼 것이다.
스펜서 존슨의 '선물' 에서도 자기의 '사명'을 세우는 일은 과거의 청산, 현재에 집중, 미래 계획에 이은 마지막 단계에서 보다 나은 삶을 완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언급하고 있다. 2003년에 나도 사명서를 작성했던 기억이 나는데.. 내용은 생각이 안나는 구나.. ㅜ.ㅜ
Posted by 아라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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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걸..ㅎㅎ
확실히 보통 사람이랑은 다르지... ^^;
사명이라.. 나도 저런 사명은 수만가진 세웟던것 같은데... 문제는 거기서 끝~!! 저런걸 세우고 하나라도 지키는 사람이 존경스러울 따름 ㅠ.ㅠ 언제부턴가 계획이라는걸 안세우고 있음... 그져 시간 흐르는 데로 대충대충.. 그래서 그런지 사는게 영!! 재미음써~~~
오오!! 수만가지! ^^; 맞다 '지키는 사람'이 존경스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