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공원 나들이..
근로자의 날이라서 이웃에 사는 작은아버지 가족들하고 동생과 함께 여의도로 나들이를 갔다. 김밥 먹고 자전거 타고 배드민턴 치고 재밌는 하루를 보냈다. 연휴 3일동안 아주 잘놀았구나 ^^; 아이들은 일찌감치 자전거 태워서 자기들끼리 놀게 하고 우리는 여유있는 휴식을 취했다. ^^; 황사가 약간 있었지만 좋은 날씨 였음!















Posted by 아라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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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렇지만
형도 형 동생이랑 거의 안닮은거 같애 =.=
동생이랑 같이 다니면 맨날 듣는 소리가..
"신혼 부부세요?","애인 아니예요?"
ㅡ.ㅡa
ps : 이럴때는 완전 닮아 버리면 오해는 안받을텐데 말야 ㅋㅋ
형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여~
저도 동생이랑 다니면 애인이냐고 그래요 ;;
다들 비슷한 일들이 있었구만 ㅋㅋ
ㅎㅎㅎ
오빠랑 나랑 정말 닮은데가 하나두 없나봐~
근데 닮았다고 하는 사람들도 꽤 많지 않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