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강습 정리 : 배영
수영강습 정리 : 자유형 (2004.07)
수영강습 정리 : 배영 (2004.08)
수영강습 정리 : 평영 (2004.09)
수영강습 정리 : 접영 (2004.10)
7월 23일 수영 열번째 강습(배영)

자유형 기초 강습은 모두 끝나고 이제 배영강습 시작이다!
배영은 남자들한테는 힘든 수영이란다.
(뭐 대체로 접영 빼고는 여자들이 수영에 유리하다고 한다.)
오늘 배운건 배영 호흡법!
배영 호흡법은 가늘고 길게!
연습 키 포인트
- 수영장 벽을 잡고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호흡을 짧게 한후 잠수
- 이때 잠수 하기 전부터 코로 숨을 내쉬고 있어야한다.
- 2~3초 정도 계속 코로 숨을 내쉰다.물밖으로 나오면서도 숨을 내쉰다.
- 얼굴이 완전히 나올때까지 숨을 내쉬지 않으면 코에 물이 들어가게 된다.
흠냐~ 배영이라~ 또 한동안 고생하겠구먼~
7월 26일 수영 열한번째 강습(배영 두번째)
오늘 강습 시간엔 자유형으로 몸을 푼 다음에, 배영 호흡법과 발차기를 배웠다.
킥보드를 이용한 자유형 발차기로 레일 3바퀴 돌고, 자유형 팔돌리기와 발차기를
같이하는 방법으로 레일 3바퀴를 돌았다. 역시 수영은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드는
운동인것 같다. 숨이 막 차오른다. ^^*
배영 호흡법에서 내가 잘 안되는 것은
- 얼굴이 물에 들어가기 전부터 코로 숨을 내쉬기
- 얼굴이 물밖에 나와도 좀더 코로 숨을 내쉬기
두개가 안되면 자꾸 코로 물이 들어가게 된다. =.=
배영 발차기는 발찰때 축구공을 차듯이 톡톡 차주면 된다.
약간의 스냅을 이용하면 더 자연 스러운것 같다.
그리고 몸에 힘을 빼야 하는데 그게 잘안된다.
수영은 몸에 힘이 들어가면 가라앉게 되어 있는 것 같다.
힘을 빼자~
릴렉스~ 릴렉스~
다시 수요일 강습을 기다리며...
7월 26,28,30 수영 열한번째,두번째,세번째 강습~
지난주 강습은 배영 발차기! #1, #2
#1번 발차기는 손을 허벅지 옆에 두고 손바닥은 몸 바깥쪽을 향하도록 한후 발차기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기
- 이때 상체에 힘을 빼야 한다. 상체에 힘이 들어가면 가라앉음(한마디로 코로 물들어감 ㅠ.ㅠ)
- 발차기는 축구공은 차듯이 쭈욱 물을 밀어 버린다. 이때 무릅은 물밖으로 나오면 안된다!
#2번 발차기
- 손을 모리 위쪽으로 쭈욱 뻗은 다음에 팔이 귀뒷쪽으로 가도록 편다.
- 발차기 시작~ 손을 허벅지에 붙일 때보다 더 많이 몸이 가라 앉는것 같다. 힘을 빼는게 중요~
음~ 배영 너무 편하다.. 누워서 수영 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행복 ^^;
근데 앞이 안보여서 원~
8월 2,4,6 수영 열네번째,다섯번째,여섯번째 강습~*
이번주 강습 일기 몰아서 쓰기!

#1. 배영 팔돌리기를 배웠다!
- 배영 팔돌리기는 허벅지에 양손바닥이 몸 바깥쪽을 향하도록 한다음에 발차기를 하면서 출발 한후, 시작한다.
- 자유형과 달리 몸 아래쪽의 물을 뒤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약 30도 정도 아래로 몸의 롤링을 이용해서 비스듬하게 물을 휘젓는다.
#2. 호흡법이 잘안된다.
- 물에 얼굴이 잠길때 코로 숨을 내쉬면서 밖으로 나올때 입으로 들이 마시는 건데, 얼굴이 물에 잘 안잠긴다 ㅋㅋ
- 일부러 잠기게 하려고 하면 호흡법이 잘 안된다.
- 근데 일부러 배영 호흡법을 따로 하는 사람들을 아직 못봤다.. 음냐.. 호흡법 꼭 안지켜도 되나 보다. =.=
#3. 롤링이 잘안된다.
- 오른팔로 물을 휘저을때는 (stroke) 왼쪽 어깨가 위로 오른쪽 어깨가 아래로
- 왼쪽팔로 물을 휘저을때는 오른쪽 어깨가 위로 왼쪽 어깨가 아래로..

ps : 6개월 강습 끊었다! 가보자 접영까지 ^^*
수영강습 정리 : 배영 (2004.08)

수영강습 정리 : 평영 (2004.09)
수영강습 정리 : 접영 (2004.10)
7월 23일 수영 열번째 강습(배영)

자유형 기초 강습은 모두 끝나고 이제 배영강습 시작이다!
배영은 남자들한테는 힘든 수영이란다.
(뭐 대체로 접영 빼고는 여자들이 수영에 유리하다고 한다.)
오늘 배운건 배영 호흡법!
배영 호흡법은 가늘고 길게!
연습 키 포인트
- 수영장 벽을 잡고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호흡을 짧게 한후 잠수
- 이때 잠수 하기 전부터 코로 숨을 내쉬고 있어야한다.
- 2~3초 정도 계속 코로 숨을 내쉰다.물밖으로 나오면서도 숨을 내쉰다.
- 얼굴이 완전히 나올때까지 숨을 내쉬지 않으면 코에 물이 들어가게 된다.
흠냐~ 배영이라~ 또 한동안 고생하겠구먼~
7월 26일 수영 열한번째 강습(배영 두번째)
오늘 강습 시간엔 자유형으로 몸을 푼 다음에, 배영 호흡법과 발차기를 배웠다.
킥보드를 이용한 자유형 발차기로 레일 3바퀴 돌고, 자유형 팔돌리기와 발차기를
같이하는 방법으로 레일 3바퀴를 돌았다. 역시 수영은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드는
운동인것 같다. 숨이 막 차오른다. ^^*
배영 호흡법에서 내가 잘 안되는 것은
- 얼굴이 물에 들어가기 전부터 코로 숨을 내쉬기
- 얼굴이 물밖에 나와도 좀더 코로 숨을 내쉬기
두개가 안되면 자꾸 코로 물이 들어가게 된다. =.=
배영 발차기는 발찰때 축구공을 차듯이 톡톡 차주면 된다.
약간의 스냅을 이용하면 더 자연 스러운것 같다.
그리고 몸에 힘을 빼야 하는데 그게 잘안된다.
수영은 몸에 힘이 들어가면 가라앉게 되어 있는 것 같다.
힘을 빼자~
릴렉스~ 릴렉스~
다시 수요일 강습을 기다리며...
7월 26,28,30 수영 열한번째,두번째,세번째 강습~
지난주 강습은 배영 발차기! #1, #2
#1번 발차기는 손을 허벅지 옆에 두고 손바닥은 몸 바깥쪽을 향하도록 한후 발차기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기
- 이때 상체에 힘을 빼야 한다. 상체에 힘이 들어가면 가라앉음(한마디로 코로 물들어감 ㅠ.ㅠ)
- 발차기는 축구공은 차듯이 쭈욱 물을 밀어 버린다. 이때 무릅은 물밖으로 나오면 안된다!
#2번 발차기
- 손을 모리 위쪽으로 쭈욱 뻗은 다음에 팔이 귀뒷쪽으로 가도록 편다.
- 발차기 시작~ 손을 허벅지에 붙일 때보다 더 많이 몸이 가라 앉는것 같다. 힘을 빼는게 중요~
음~ 배영 너무 편하다.. 누워서 수영 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행복 ^^;
근데 앞이 안보여서 원~
8월 2,4,6 수영 열네번째,다섯번째,여섯번째 강습~*
이번주 강습 일기 몰아서 쓰기!

#1. 배영 팔돌리기를 배웠다!
- 배영 팔돌리기는 허벅지에 양손바닥이 몸 바깥쪽을 향하도록 한다음에 발차기를 하면서 출발 한후, 시작한다.
- 자유형과 달리 몸 아래쪽의 물을 뒤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약 30도 정도 아래로 몸의 롤링을 이용해서 비스듬하게 물을 휘젓는다.
#2. 호흡법이 잘안된다.
- 물에 얼굴이 잠길때 코로 숨을 내쉬면서 밖으로 나올때 입으로 들이 마시는 건데, 얼굴이 물에 잘 안잠긴다 ㅋㅋ
- 일부러 잠기게 하려고 하면 호흡법이 잘 안된다.
- 근데 일부러 배영 호흡법을 따로 하는 사람들을 아직 못봤다.. 음냐.. 호흡법 꼭 안지켜도 되나 보다. =.=
#3. 롤링이 잘안된다.
- 오른팔로 물을 휘저을때는 (stroke) 왼쪽 어깨가 위로 오른쪽 어깨가 아래로
- 왼쪽팔로 물을 휘저을때는 오른쪽 어깨가 위로 왼쪽 어깨가 아래로..

ps : 6개월 강습 끊었다! 가보자 접영까지 ^^*
Posted by 아라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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