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 vs 춘리 , 켄 에너지 남은거 보세요. 펀치 한방이면 KO 될것 같습니다. 춘리의 에너지가 10배는 될것 같군요.하지만 여기서 부터 진짜 게임이 시작 됩니다. 결과는 대 역전극! 대전 액션 게임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엄청난 희열을 느끼실 겁니다. 춘리 플레이어가 가드 데미지를 이용해서 켄을 KO 시켜 버리려고 초필살기를 입력합니다. 하지만 켄 플레이어는 그것을 마지막 기회로 여기고 흐트러짐 없는 절묘한 타이밍으로 블로킹을 모두 성공시키고 대역전극을 펼쳤습니다. 게임에서도 인생에서도 최후의 순간 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 희망을 버리지 않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금 살아 있는 이 삶이 마지막 순간이 아니라면, 혹은 마지막 순간이라도 포기는 개나 줘버립시다. 실날 같은 희망일지언정 꼭 부등켜 안고 살아 봅시다. =)
오오 춘리 필살기 나오는 걸 죄다 블로킹 해버린거냐? -_-;;; 언빌리버블 마뷸러스 빤따스티크 하군 !
그렇지?!
언빌리버블 빤따스틱!
오~ 예전에 본건데 다시 봐도 역시...
안구에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 오는구나... ㅜㅜ
그런데 네 글이 왜 이렇게 절절하냐?
실낱 같은 희망이라도 필요한게냐?
혹시 사고쳤니? 아님...
돈 필요하냐? -_-;
네.. 사실 좀 절절한 마음으로 글을 적었어요 ^^;
하핫 ㅋㅋ 주노형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향후 진로, 전직, 뭐 그런 문제죠~
음... 나랑 비슷한 고민을 하는고나... ^^
그러고 보면... 그런 고민은 평생 하는거 같애...
그래서 별로 해줄 말은 없고...
다만... 누구보다 나를 생각하자!!!
네 ㅋㅋ 맞아요 ^^:
그런데 요즘 들어 절절 합니다.
한번 걸어온 과정을 세탁 하지 않는 이상 다른 필드로 나가기는 쉽지 않네요. 배운게 도둑질이라더니 ㅎㅎ
와우!! 너무 멋진걸.. 계속 보게 되내..
동훈이에게도 무도인의 피가 흐르고 있었군 ㅋㅋ
정말 멋지지~ *.*
이런 게임 매니아 같으니 ㅋ
^^;;; 난 그런데 저 게임 한번도 못해봤다.
스트리트 파이터 III 써드 스트라이크..
언제 봐도 정말 멋찐 장면이내엽 ㅎㅎㅎㅎ
갑자기 스파가 하고 싶다는 흐흐흐
저는 요즘 에뮬로 스파-제로3 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