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이 좋은점..

창밖으로 들리는 빗방울 소리속에서도 피아노의 선율은 묻히지 않고 더욱 뚜렷해진다.
분위기에 한껏 녹아들어가기 전에 음악을 멈춰버려야 하는게 아닐까...
수많은 음악가들의 녹턴이 있지만 나는 그 중에서도 쇼팽의 녹턴을 가장 좋아한다.
감미로우면서 부드럽다. 편안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내 심장을 가득 채운다.
Frederic Chopin (1810 - 1849) 'Nocturne in E flat major, Op.9 No.2'
ps : 비가 오는 날에는 기압이 낮기 때문에 소리가 더 잘들린다고 합니다.. ^-^*
Posted by 아라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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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비오는 날에 잠도 더 잘오는거 같어....=_=
너무 좋죠! 비오는날 만화책 보다가 낮잠자기 최고예요!! >.<
피아노 소리 좋다...나도 피아노 다시 배우고파~~ 중간에 그만둔게 후회되네..
근데..성식이랑 태권이는 무슨 관계야..?? 둘이 연인같아..^^;
누나 나도 이제 그동안 배운거 완전 쫑난거 같아요..
정신적 지주;;;; 쿨럭 쿨럭 에취에취
다시 시작해야 할 분위기야;;;
나도 다시 고고씽 ㅋ
태권형은
화면을 보세요....
레드썬~!!!
화면에 내 전생이 보여요 >.<
전생에 전 상인의 딸이었네요.. =)
http://kr.blog.yahoo.com/ronawolf1/120
웬지 최면하면 '전생'이 떠올라서 한번 찾아봤어요
이런거도 있네요 ㅋ
http://mysesang.com/hyusic/unse/junsen ··· t.y%3D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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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전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이 이 결과를 어떻게 받아드릴지..
어쨌든 과거의 당신은 아마도 여자 였으며 인간의 모습으로
당신이 태어난 곳과 시기는 현재의 유곤 이고 대략 850년 정도입니다.
당신의 직업 혹은 주로 했던 것은 지도제작자, 점성가, 천문학자 입니다.
당신의 전생을 한번 볼까요?:
어리석음, 망설임, 극단적 이기주의. 당신은 당신의 재능을 개발할수 있었지만, 항상 그것을 기다리려고만 하였군요. 때때로 내면의 두려움으로...
과거는 현재와 이어지는거죠. 이제 당신은....:
당신은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야할 임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당신의 도움을 기다리는 많은 이들을 위해서 항상 웃음을 잃지 마세요!
태권이랑 성식이는 짝짝꿍이 잘 맞는 상대...
으음;;;; 소울메이트 인가;;;
안올라가서 두두두 눌렀더니 ... 밑으로 주루룩 달려버리네 -_-;
주루룩 원츄!
비 오는 날 성악과 학생들로 보이던 어린 친구들이 길에서 막 노래 하고 댕기던데.. 전 무서웠어요.. _-_ 진짜 소리 더 잘 들리고, 집중도 잘 돼.
신경도 예민해지나봐요!
혹시.. 막무가내 중창단?!
음~ 찌니짱은 TV잘 안봐서 막무가내 중창단 모를수도 있겠다.. ^-^*
예 몰라요;;
막무가내 중창단 잼 없어용 ㅋㅋ
요즘 KBS 개그프로가 좀 시들하다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