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커피, 음악사랑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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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기 전에 읽은 '자기앞의 생(生)'을 끝으로 이외수 선생님이 아름다운 서재 에 추천한 책을 다 읽었다. 살짝 뿌듯하다. 계획 세운건 작년이었는데 이제서야 끝을 내다니... 끙;;;  YES24의 아름다운 서재에서는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감명깊게 읽은 책들을 추천하고 있다. 혹시 독서 불감증에 걸리셨다면 이분들이 추천해준 책들의 소개글들을 살펴보면서 마음에 드는 책을 쉽게 발견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체 중에서 독서를 할 수 있는 생명체는 인간 밖에 없습니다.
책을 나누는 마음은 만물에게 사랑을 나누는 마음입니다.
그대가 진실로 사랑에 성공하고 싶다면...

눈먼 자들의 도시 : 주제 사라마구 | 해냄
온 세상은 눈이 멀었으되 당신만은 눈을 뜨고 싶을 때

자기앞의 생(生) : 에밀 아자르 | 문학동네
진정한 사랑을 확인하고 싶을 때

향수 : 파트리크 쥐스킨트 | 열린책들
영혼으로 문학에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하여

꽃들에게 희망을 : 트리나 폴러스 | 시공주니어
당신이 우주의 주인입니다.

벽오금학도 : 이외수 | 동문선
이외수 소설이니까

각각의 책 제목을 클릭하면 리뷰를 볼수 있습니다. =)

휴가때 읽은 책들은..
'십시일반', '그 남자네 집', '8000 미터의 희망과 고독' 인데 요즘 여러모로 시간에 쫓겨 아직 리뷰를 못쓰고 있다. 그리고 오늘 알라딘에서 받은 적립금으로 책을 4권 샀다.

- 고종 스타벅스에 가다 (강준만. 오두진 지음)
- 기사작성의 기초 (이재경 지음)
- 유혹하는 글쓰기 (스티븐 킹 지음, 김진준 옮김)
- 프로페셔널의 조건 (피터 드러커 지음)


그리고 요즘 읽고 있는 책은..

사조영웅전... 1권~8권을 동호회에서 만난 동생이 빌려줬다;;;

그리고 읽으려고 했는데 못읽고 있는 책들..

'코드를 알면 음악이 보인다.'
'살인의 해석'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1~4권)'

언제 다본다냐;;;;

梨? 而ㅽ뵾, ?뚯븙?щ옉 釉붾줈洹??끸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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