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블로그 시작할 때 목표가 '책 리뷰 100권 쓰기'였는데 3년 만에 100권을 돌파했네요. 세월 참 빠르네요..., 블로그 시작 할때는 20대 중반이었는데, 어느덧 30을 바라보는 나이가.. 쿨럭;;; 리뷰 쓰려고 발버둥친 덕분에 평소에 안보던 책도 많이 읽게 되었고 나름대로 리뷰 부지런히 올리면서 좋은 분들도 알게 되었고 하니, 목표 달성과 더불어 일거양득이 되었습니다. 리뷰를 써 나가다 보니까 글을 잘 쓰고 싶어지는 욕심도 생겼고 '북 리뷰' 중심의 커뮤니티 사이트도 만들고 싶은 계획도 생겼습니다. - 대학원 겨울 방학을 이용해서 12월~2월 사이에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
이제 다음 목표인 200권을 향해서 Go Go Go!
ps : 그냥 지나갈까 하다가 왠지 나 자신을 다독여 주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포스팅 합니다. =)
오오. 오느새!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오픈할 공간도 기대되는데요.^^
김민영 기자님 고맙습니다~ ^-^*
흐흐~ ^^
장하오~!!
오~ 정말 대단하군요...앞으로의 계획들까지도... ^^
그 계획은 지금 아이디어 구상 단계 인데요..
뭔가 재밌으면서도 쉽게 의견교환이 될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어요
트랙백, RSS 를 효과적으로 사용해서 글을 개더링 할수 있도록 하려고 하는데 아직 더이상의 내용은 없음 ㅋ
늦게마나... 경축~
과도하게 부지런하구나...
그럼 이제 리뷰 1000권이 목표가 되는거냐?
1000권 리뷰~!
정말 꼭 달성하고 싶은 목표 입니다.
이제 주노형 보려면 대구로 가야 하네요 ㅜ.ㅜ
서울에 계실때 자주 찾아 뵈었어야 하는데..
힘내셔.
난 중간에 때려쳤지만.
150권 넘어가니까 귀찮아지더라;;; ㅎㅎ
Pismute씨한테 얘기해봤나?
요즘 비슷한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던데.
그러고 보니 10월달 즈음에 창우형이랑 비슷한 얘기를 했었던거 같어 ㅎㅎ 요즘 이래저래 치이다보니 책도 못읽고 있네요.. 셤 준비하는거 있어서 그거 매뉴얼만 열심히 보고 있음 ㅋ
방학시작하면 (비록 회사는 계속 나가지만... =.=) 다시 읽고 싶은 책 마음껏 읽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