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찾은 Take Urban, 그리고 콜롬비아 슈프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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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게 꾸며진 Take Uraban 의 크리스 마스 트리들 ::





12월 17일(금) Take Urban의 Today's Coffee는 콜롬비아 슈프레모 : 콜롬비아 슈프레모는 콜롬비아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 재배 지역 중 하나인 나리노 지역에서 생산되는 커피로 향과 맛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커피이며 콜롬비아 슈프레모의 부드러운 캬라멜향은 다른 콜롬비아 커피와 확연히 구분된다고 한다.
커피의 원래 맛을 느끼고 싶어서 설탕이나 시럽을 넣지 않고 마셨는데,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참 맘에 들었다. 이제는 커피 마실때 설탕이나 시럽을 넣지 않고 마시는 습관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감미로운 맛을 설탕을 넣어서 망가트릴 수는 없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테이크 얼반에는 민경이 누나랑 수진이 누나를 오랫만에 만나서 같이 갔다. ^^* 함께 먹은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의 끝맛은 달콤 하면서 부드러웠었는데 정말 일품 이었다!!!

:: 콜롬비아 슈프레모 (Colombia Supremo) 사진에 Superimo로 찍힌것은 오타 인듯 하다. ::





12월 17일(금) Take Urban의 Today's Coffee는 콜롬비아 슈프레모 : 콜롬비아 슈프레모는 콜롬비아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 재배 지역 중 하나인 나리노 지역에서 생산되는 커피로 향과 맛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커피이며 콜롬비아 슈프레모의 부드러운 캬라멜향은 다른 콜롬비아 커피와 확연히 구분된다고 한다.
커피의 원래 맛을 느끼고 싶어서 설탕이나 시럽을 넣지 않고 마셨는데,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참 맘에 들었다. 이제는 커피 마실때 설탕이나 시럽을 넣지 않고 마시는 습관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감미로운 맛을 설탕을 넣어서 망가트릴 수는 없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테이크 얼반에는 민경이 누나랑 수진이 누나를 오랫만에 만나서 같이 갔다. ^^* 함께 먹은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의 끝맛은 달콤 하면서 부드러웠었는데 정말 일품 이었다!!!

:: 콜롬비아 슈프레모 (Colombia Supremo) 사진에 Superimo로 찍힌것은 오타 인듯 하다. ::
Posted by 아라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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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넘 좋더라..저 분홍색 스탠드랑 액자는 다시 봐도 참 이쁘다!!
다음번에 가도 Today's Coffee 마실까봐~
그러면 갈때마다 각 지역의 최고급 커피를 마실 수 있을 거 같아! 케냐의 AA나 자메이카 블루 마운틴도 나왔으면 좋겠다~
오빵 나두 이런데 가구시포~*
데려가주~*
앙앙... 나 오늘 회식이우~
가면 되지 ㅋㅋ 아무때나 회사 끝나고 오빠 회사쪽으로 와라~
나두 회식이었는데... 어제 넘 늦게 들어 왔나.. 늦잠 자서 수영장도 못가고 =.= 기분 우울 하네..
나 요즘 우울했눈뎅~
오늘 담달 동경출장자 명단 발표~*
쿠쿠 1월 18일날 간당~
우하하하 힘이나요~ 내년에눈 후지와함께 떠나요~~~~~
생각 보다 빠르네 ㅋㅋ 후지는 카메라 얘기 한거야?!
^^;
맨날 여자야 -_-;;; 좋겟다. 좋겟다좋겟다 좋겟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부럽다 -_-; 나도 저런데 델구가 델구가 ㅡㅡ; 나도 델구가죠 ㅠ.ㅠ
=.= '맨날 여자야-_-;;;'는 무슨소리냐? =.=
우리 회사 근처로 놀러와 그럼 데려다 줄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