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나무 처럼
사람도 나무처럼 일 년에 한 번씩 죽음 같은 긴 잠을
자다가 깨어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깨어나 연둣빛 새 이파리와 분홍빛 꽃들을 피우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았다.
- 공지영의《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중에서 -
자다가 깨어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깨어나 연둣빛 새 이파리와 분홍빛 꽃들을 피우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았다.
- 공지영의《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중에서 -
나무 처럼 살고 싶구나..
Posted by 아라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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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방!!!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봤옹~?
아웅~
참 참 참...
오늘 꼬옥 차 조심해... 꼬옥~!!! *^^*
책도 보고 영화도 봤지!
횽~ 왔다 갑니다. (- - ) (_ _ )
송박사! =)
잘지내고 있지? 학교 생활은 대충 짐작이 간다 ^^;
아무쪼록 몸 건강히 잘챙기고~!
힘내시오~
횽~ 왔다 갑니다(-_-)(_._)
요즘 잘 지내시나요?
보고 싶어요(<-- 이렇게 말하면 밥 사주실까요?)
경두야 형 수,목에 학교 가거든!
얼굴 한번 보자꾸나 ㅎㅎ
형~ 나도 왔다 가요~
녀석 심심했구나;;; =.=
오라버니~
나두 또 왔다가요~
ㅎㅎ 나두 밥사줘!!!!
밥??? 밥?
나도 사줘;; ㅋㅋ
형.. 나도 왔다가요.ㅋ
응 ㅎㅎ
잘했어! 굿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