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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을 나와 함께 보낸 리눅스 배포본 데비안(http://www.debian.org/).. 시간날때마다 우분투(Ubuntu)에서 이것 저것 사용해 보며 흐믓해하고 있던차에 나의 오래된 친구 데비안은 지금 어떻게 바뀌었을지 궁금해졌다. 하아..
옛친구를 만나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데비안 네트웍 인스톨 CD 이미지를 다운로드 받았다.
슬슬 VMware에 설치해 볼까나~!
데비안(Debian)은 자원봉사 모임인 데비안 계획(Debian Project)에서 만들어 배포하는 공개 운영 체제이다. 리눅스(Linux) 커널을 탑재한 데비안 GNU/리눅스, GNU 허드(GNU Hurd) 커널을 탑재한 데비안 GNU/허드, FreeBSD 커널을 탑재한 데비안 GNU/KFreeBSD, NetBSD 커널을 탑재한 데비안 GNU/NetBSD 등으로 나뉘며 현재 이 가운데 정식판이 존재하는 것은 데비안 GNU/리눅스뿐이다.
데비안의 특징은 패키지 설치 및 업그레이드의 단순함에 있다. 일단 인스톨을 한 후 패키지 매니저인 apt 등을 이용하면 소프트웨어의 설치나 업데이트에서 다른 패키지와의 의존성 확인, 보안관련 업데이트 등을 자동으로 해준다.
데비안(Debian)이라는 명칭은 데비안 프로젝트의 창시자인 이안 머독(Ian Murdock)과 그의 부인(당시 여자친구)인 데브라(Debra)의 이름에서 따온 단어이다.
마음속으로 하고싶은 일들을 차곡차곡 쌓아놓았다. 일찍부터 들어와 있는 녀석들은 이제 색이 바래서 누런 빛을 띄고 있는 것 같다. 그 녀석들이 오랜 시간동안 숙성될 수록 가치가 더욱 높아지는 위스키같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쉽게도 그들은 오래될 수록 맛이 변하는 묵은 쌀 같다.
하고싶은 일들이 쌓여 갈 수록, 꼭 해야만 하는 일들도 쌓여 간다. 해야만 하는 일들을 처리하는데도 가끔씩은 숨이 막힌다. 무거운 마음을 덜어내고 나를 가볍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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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ubuntu) : "네가 있으니 내가 있다" , "다른 사람을 위한 인간애","humanity towards others"
일요일, 늦은 오후.. 머리속에 멤돌고 있던 여러가지 생각들이 하나씩 꽃이 되어 피어오른다. 오늘, 그곳에서 가장크게 핀 꽃은 우분투였다. 우분투 11.04 이미지를 다운받아서 VMware Player에 로드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우분투를 인스톨했다. 요즘들어 오픈소스 진영의 뉴스들을 읽고 있으면, 10여년전 가슴뜨거웠던 대학 시절 리눅스와의 추억들이 떠오르면서 왠지 모르게 그 당시에 왜 난 더 열정적이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스쳐간다. 열정의 부재는 비단 그때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
IT 서적을 구매해본지가 상당히 오래된 것 같다. 왠만한 내용은 인터넷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기도 하거니와 가격도 싼편이 아니고 소장가치가 그리 오래 가지도 않기 때문일것이다. 인터넷에 모든 정보가 녹아들어가기 이전의 시대에는 - 고교시절과 대학교 저학년 시절 - IT 기술 관련 서적을 사서 손때 묻혀 가며 한참 동안을 보고 또 보고 했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떠오른다. 새로나온 기술 용어에 집착하며 세상이 어떻게 바뀔까를 상상하며 설레여 했던 적이 있었다.
오늘 구매하려고 모아놓은 장바구니의 IT 서적들을 삭제해 버렸다. 가까운 도서관에서 모두 대출이 가능한것을 확인하고 빌려 보기로 마음 먹었다. 책장에 오래 소장하고 싶은 다른 책을 구입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다. 마음은 이렇게 정했지만 왠지 모를 그시절의 향수가 아쉬움이 되어 나를 찾아온다.
If you are lucky enough you might get the same replica watch for a lower price elsewhere. A replica watch is a replica watch and a replica watch can never replace the original.
아내의 3번째 연출 작품 입니다. '이가흔들 세상이 들썩', '내방왕국 대모험 - 어질러 마녀의 음모'에 이은 '방귀쟁이 며느리'~!
첫니가 빠진 아이의 눈으로 본 세계각국의 첫니에 대한 이야기, 엄마와 떨어져 외로운 집에 혼자 있어야 하는 Key Child의 이야기를 담은 두번째 작품.. 그리고 우리의 전래동화를 각색한 '방귀쟁이 며느리' 스태프와 배우들이 모두 너무 맘에 든다며 즐겁게 작업하고 있는 아내에게서 에너지가 넘칩니다 ^-^ㅋ . 그런 아내를 볼때마다 저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2년정도 블로그를 방치해둔 사이에 Textcube 가 1.8.4 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다. 그동안 1.8.x 로 옮겨가지 못한 이유중 하나가, 호스팅업체인 비누넷에 입주한 내계정에서는 PHP5.2 가 지원되지 않아서 였었다. 다시 블로그라이프(?)를 시작하려고 마음 먹고 보니 귀찮더라도 신규 서버로 이전하여 PHP5.2 와 MySQL 5로 갈아 타고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 하는 것이 기분전환이 될것 같았다.
지금 코딩스타에서 사용하고 있는 텍스트큐브(설치형 블로그툴) 버전은 Textcube 1.7.8 : Con moto 이다. 현재 최신 버전은 1.8.4 로 모바일 접속대응부분이나 관리부분에서 여러가지 장점이 있어서 옮겨 가려고 준비중인데, 약간의 문제가 좀 있다.
1) PHP5.x 로 업그레이드 필요 2) MySQL 5.x (utf-8)
1번. PHP5.x 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지금 사용하는 서버 호스팅 업체인 비누넷- 저렴하고 안정적인 호스팅업체입니다. 추천- 에 서버 이전 신청을 별도로 신청하여야 한다. (유료 3천원 ^^;;) 이를 위해서 비누넷에서는 한달간의 임시 테스트기간을 부여하고 문제가 있을시 이전 계획을 원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번. MySQL 5.x (utf-8) 필요.. 이건 확인작업이 필요 한데 현재 DB를 euc-kr 인코딩으로 사용하고 있을 경우 마이그레이션에 골치아픈 일들이 생길 수 있다. 기억에는 2년전에 MySQL 4.x 에서 5.x로 이전 신청하고 utf-8로 사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 기억이 확실 치 않다.
일단 오늘 중으로 서버 이전 신청을 하고 일을 진행시켜 봐야 겠다. ^^ㅋ Have a nice day!
옴마... 성시기가 결혼을 하는구나...
그러고보니... 너 아직 결혼 안했었구나... ㅋㅋ
축하해... 먼저 결혼한 선배로서 "정말" 축하한다... ^^
결혼하니 정말 좋단다... 너무 좋아서 한두번 더 해볼까 싶은정도로... ㅋㅋㅋ
다음달이면 준비하느라 바쁘겠구나... 화이링이다... -_-b
내 대학친구 중에 우리 어머니께서 알고 계신 유일한 친구 성식군..
친구 얘기만 나오면
'성식이 갸는 참 싹싹하던데이 갸는 잘있나?'
항상 물어 보시는 우리 어머니
이렇게 성식군에 대해서 좋은 이미지만 가지고 계신데...
그리하여 울 집안에서 1년에 1번씩나오는 대화 패턴
'성식이 갸는 참 얘가 싹싹하던데이 ...' <- 울 엄니
'우리 오빠야도 밖에 나가면 싹싹하다' <- 울 동생
'갸가 그래 싹싹하나? 갸는 요즘 머하노' <- 울 아버지
'모르겠는데요. 최근에 만난적이 없어서.' <- 나
'남자는 사회생활이 중요하데이... ' <- 울 엄니
'엄니 저 사회생활 잘하고 있는데요 -_-' <- 나의 속마음
10년 전에 단 한번 만나서 울 어머니 마음을 사로잡은 성식군.
은근 울집사람들 '엄.친.남' 계열 1호가 되어버린 성식군
너의 앞날에 포스가 함께하길 바란다!
P.S. 결혼식 날은 못가게 되서 미얀
대신 토요일 예비 모임에 낄수 있을꺼 같다.
가서 맛있는거 마니 먹어 줄께 ^^
안녕하세요. 한동수입니다.
아주 오래전 같은 팀이었는데.. 기억을 할런지 모르겠네요..
먼저, 결혼 축하합니다.
예전에도 꽤~ 괜찮은 후배 직원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결혼을 하다가..
뒤 늦게 알았어요. 오늘 지인으로 부터 결혼한거 같다고 해서..
와 봤더니...
암튼 축하하고, 후회하지 않는 제2의 인생이 되길 바랍니다.
비가 몹시오던 2010년 06월 12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한국대 그리스전이 있던날,
비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운좋게도 예식장이 야외 베네치아홀에서 그랜드볼룸으로 옮겨졌다.
여러가지 이유들이 톱니바퀴처럼 작동해서 결과를 그렇게 만들었다.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하게 되서 너무도 행복했었다.
뜻깊은 결혼식 만들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는 저스틴비버와는 비교되지 않을정도로 훌륭할것임!!!*^^*
우리 스스로도 비교할 생각은 하지 말자고요 ^-^ㅋ
열다섯 살이나 어린 소년이지만 마음 속 형님으로 모시는 아이입니다
행여나 세월이 지나고 내 아이가 이 글을 보면 아빠를 미워할까요
thank for your sharing,i like it very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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