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잘있어요? 올만에 왔는데 기타동영상 보니까 나두 배우고 싶네요 -_- 배우고싶다 ㅎㅎㅎㅎㅎ -_-;;;
와~ 다미야 정말 오랬만이네 ^^ 잘지내고 있어니? 나는 요즘 회사 옮긴지 얼마 안되서 적응하느라고 좀 힘들다 ㅎㅎ 다미랑 기타랑 왠지 잘어울릴거 같은데? 다미 다니는 교회 (성당이었나 ^^) 가면 잘치는 오빠들 많지 않나? 조금씩 배워도 괜찮을거야 우웁~ 나는 이제 출근한다;;; 좋은하루 보내렴 ㅋ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날씨가 참 더울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엄청 싸늘. 2008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좋은 일도 있으셨던 것 같고, 물론 찜찜한 일도 같이 있으셨겠지만 2008년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정말 그러고 보니 2008년이 얼마 안남았네요 ^^;; 빠르다;;; 30대를 맞이한 첫해를 정말 바쁘게 보낸것 같고.. 그동안의 성과도 어느정도 나온 것 같아요. 코코리짱님도 건강 유의 하시고 2008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ps : 내일 시험 보는 1人 ;;
흑 회사에서 지인들 블로그는 죄다 막혀버렸어 ㅠ_ㅠ (모니터링하다가 자주가는 사이트를 막나봐 독한것들 ㅋㅋ) 암튼 간만에 들어와 봤어. 아자아자! 옴기게 되는 회사도 잘 적응하구!!
우훗 ㅋㅋ 다행히 내 블로그는 자주 안오는 블로그?!! ㅋㅋ 하하 그럼 이제 여기 자주 오면 되겠네 ㅎㅎ 사실 좀 옮기려니까 심란하기도 하고 그래요;;; 업무도 바뀌고.. 근무 환경도 바뀌고 ^^ 우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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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소식 기다릴꼐요 ^^;;; 앞으로도 꿈을 향해 한발짝씩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조급함을 조금만 줄이면 마음이 조금씩 편해지는것 같아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요~
오빠 축하해^^ 더 좋은 곳에서 더 멋진일 하고, 더 큰 꿈을 꾸길 바래~! 말 안해도 그러겠지만~ 괜히 아는체하기? ㅋㅋㅋ 얼굴 좀 보아~ 나 이미 늙어가고 있단 말이지! ㅋㅋㅋ
크아 ㅜ.ㅜ 우리 언제 이렇게 나이 먹은거야 ;;; 가까운데 사는데도 얼굴 보기가 이렇게 힘들다니 노력좀 해야 겠어! 나 곧 시간 많아 지니까 만나서 저녁이라도 먹자 ㅋ ps : 고마워용 ㅎㅎ
뭔가 스토킹을 당하고 계신듯 하네요? ^^ 스토커가 언능 사라지길 바래요 ㅎㅎ 참고 하겠습니다 ㅋ
정말 간만에 왔다갑니다. 많이 바쁘신가봐요~ 바쁘신만큼 원하시는 일에 대한 성과가 있으시길 바라며.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지금 감기가 걸릴랑 말랑해서 운동 열심히 해서 쫓아내려구해요.ㅠㅠ 편도가 팅팅 불어서 쬐금 괴롭네요. 그래도 운동하니까 체력이 서서히 붙어서 행복합니다. 거의 바닥 체력이어서, 진짜 노력많이 해야 할 것 같지만요~ 즐거운 10월달 되시길 바라며, 간간히 축제나 행사 구경도 챙기면서 쉬엄쉬엄 일하세요~~ 좋은 행사가 상당히 많더라구요~그럼 이만~
반가워요 코코리짱님 ㅋ 사실 별로 안바빠요.. ^^;;;; 저도 한동안 다리 치료하느라고 운동 못해서 답답 했답니다;;; 요즘엔 주말마다 수영장 다니는 재미로 살아요 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형.. 기억 하시는지요. 3소대 6번 내무실 38번 훈련병이던 최종현을.. ㅎ 인터넷에서 우연히 "꽃들에게 희망을" 이라는 책의 서평을 검색하다가 형의 블로그에 올만에 들렀네요. 방갑기도 하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좋아보이십니다. 그땐 저희가 다 반말 깠었나요? 왜 형이라는 호칭이 어색한지..^^ 올만에 들어와서 글 남기고 갑니다. 훗
종현아 당연히 기억하지 ㅎㅎ 나는 36번이었고, 37번은 막내.. 창규 였던가? 35번은 준형이 , 34번은 재은이.. 원건이는 31번이었던가.. 수동이도 생각나고.. 상준이도 생각나지.. 그땐 뭐 막내가 워낙 나이들어 보여서 다들 처음에 막내한테 존댓말도 하고 그랬었지 뭐 ^-^;; 잘지내고 좋은 소식 있으면 알려 주고 그러렴 ㅎㅎ 블로그 주소 남겨 줬네 종종 들릴께~!
오래간만에 또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잘 지내시고 있는지요.^^ 바쁘게 지내시느라 많이 피곤하신 듯 합니다. 환절기에 몸 건강 조심하시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 게을러진 몸과 마음을 추스려야 할거 같아요.. 요즘 계속 이직 준비하고 있는데 시원치 않네요 ㅋ 올해안에 옮길 수 있을려나;;;
나야말로 게을러진게 아닌가 싶어. 한국에 있을때는 이거 저거 정말 열심히 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그런 열정이 모두 사라져 버린거 같아.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나이가 든건가? ㅋ 근데 다른 한편으로는 그냥 내 인생의 휴식기라고 생각하자 이러고 있어. ㅋ 완전 자기 합리화지? 나에 비해 넌 완전 대단하다. 무슨 강의를 다닌거야? 궁금하다. 누나 한국 올해 말에 가. 아직 완전 들어가는건 아닌데 이번엔 나도 조카가 생기게 되가지구 좀 오래 있을 예정이야. 그때 자주 봤음 좋겠는데 니가 너무 바쁜거 아니겠지? 누나 이번에 들어가면 최소 2번은 만나야 하는거 알지? ㅋ 연락할께. 그럼 그때 까지 안녕~ PS.. ㅋㅋㅋ 근데 어쩜 악어 애기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거야? ㅋㅋ 그때 이후로 악어는 oh..no~ 여기 애들이 나 완전 싱가폴 사람 같대..이거 울어야해 웃어야해? ㅋ
맞아 쉴때도 있어야지 뭐 ㅋㅋ 나도 8월은 좀 쉰듯?! 하하하하 그러고 보니까 누나 싱가폴 간지도 벌써 몇년 됐구나.. 세월 참.. 그리고 최소 2번은 넘 재밌는 말인데? ㅎㅎ 누나도 한국올때까지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길 바래요 ^^; 이제 여기는 곧바로 가을이 오는것 같아 ^-^* 싱가폴은 9월에도 덥겠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