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당신! 시인 같아요! >_<b
오늘 춘천 잘다녀 오시구요~ ^-^ㅋ 집에서 만납시다!
안녕하세요^^ 아주 오랜만에 아라비카님의 블로그를 방문하네요..잘 지냈나요? 전 그동안 참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어요...그 힘듦의 시간을 이젠 종지부 찍고 다시 뛰어보려 해요^^ 교보문고에서 책 검색을 하다 문득 아라비카님이 떠올라 들러보았어요... 이제 봄도 조금씩 다가오고 있죠?! 유난히도 길게 느껴졌던 겨울이었고 더디게 오는 것 같은 봄이네요 일교차 심하다고 하니 건강 유의해요^^ 또 들를게요
아.. 그때 결심하고 진행하셨던 일들이 쉽지 않으셨군요 ^^ 사는게 다 만만치 않은것 같습니다 ㅋ 아무리 화려해보이고 선망하는 일들이라도 막상걸어보면 그렇지 않을때도 많은것 같구요.. 어느정도 욕심을 버리고 살아야 하는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새로 시작하는일들 잘되시길 바랍니다
계속 밤샘작업 하다 하루쯤 농땡이 펴도 어찌어찌 되겟다 싶어.... 일찍자려 했으나... 그분이 오시어... 잠못들고.... 문뜩 니생각이나..... 몇년만에 찾으려하니.... 주소는 기억에 없고... 검색엔진에서 겨우 찾아... 들와보니.... 내가아는 성식이는 없고...... "누구냐 넌?" 공수표 한번 또 날려야지..... "한번보자~!! ^^"
용신아 너 잘좀 되서 나 스카웃해가야 하는거 알지??! 나도 아우디좀 타보자 ㅋㅋㅋ 으하하하! 잘지내고 결혼전에 연락할테니 나와 ㅋ
안녕하세요 저는 느긋이라고합니다~ 님의 블로그에서 좋은 정보들을 알고가네요^^ 좋은 정보를 얻게 해줘서 고마워요~ 저는 소통이라는 주제로 쇼핑몰을 만들고있는데요 거기 게시판에 출처를 밝혀서 포스트내용을 옮겨가서 좀더 나누어도 괜찮을까요?? 사이트는 네이버에서 볼록스 라고 치면 나와요 한번 보시고 긍정적인 대답을 기대할게요^^ 허락하신다면 http://www.cyworld.com/slow0 요기가 제 싸이인데여기다가 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처만 남겨주신다면 언제든지 OK 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주대학교 정보통신대학교 정보시스템감리 전공에 대하여 관심있는 사람입니다. 지금 직장인이고, 지역도 수도권이 아니어서 온라인 강의를 들으려고 하는데.. 선배님의 조언을 듣고 싶네요. 전망있는 전공인지.. 교수님은 어떠신지.. nadia0925@naver.com
안녕하세요. ^^ 몇일 내로 이메일 드리겠습니다.
작달비 - 권오삼 콩알 같은 빗방울이 투다닥 탁탁! 투다닥 탁탁! 좌르륵! 좍좍! 좌르륵! 좍좍! 쪼매 맞았는데 금세 몸이 홀딱 젖었다 - 작달비가 내린 어제, 오늘은 맑음
오호.. 요것은!! 동시집에 있는 내용이지요?! 키링님!!!! 넘 재밌어요 ㅎㅎ
사진에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좋은 작품 기다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월드컵경기장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http://www.suwonworldcup.or.kr/board/bo ··· 00000032
아라비카님, 안녕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문화메타블로그 난장(www.nanjang.go.kr) 입니다. 난장이 새롭게 단장을 했습니다. 더 많은 문화•체육•관광 관련 블로거들과 소통하기 위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지난 8월25일에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2007~2008년 님의 허락을 받아서 난장에서 블로그를 수집했었습니다. 개편과 함께 블로그 정보도 함께 이전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존 난장에 회원으로 가입하셨던 분들은 신규 난장의 임시회원으로 자동 가입이 된 상태입니다. 만약 신규 난장의 회원으로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싶으시면 직접 난장을 방문하시어 회원가입을 한번 더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그 수집을 원치 않으시면 help@nanjang.go.kr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개편 오픈을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이 참여해주세요! 앞으로도 문화메타블로그 '난장'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넵.. 난장이 활성화 되기를 바랍니다. 글남겨 주셔서 고맙구요. 저도 다시 블로그를 부활 시키려고요 ^^
오랜만에 반차쓰고 집에서 뒹굴다 이곳저곳 방문중. 다녀감.
오홍~ 누나 잘지내시고 계시죠? 한참 대학교때 선배님들이랑 같이 수업듣던 일들이 떠올라요.. 우리도 많이 늙었내요 ㅎㅎ 아직 아기 소식은 없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