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커피, 음악사랑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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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병문안 때문에 성환이가 회사 근처로 왔는데, 커피 사달라고 해서 Take Urban 에 갔더랬다.난 오늘의 커피, 성환이는 아이스카페라테에 카라멜 시럽 추가 주문했다.그리고 은근슬쩍 맛 있었던 유기농 호두빵을 골랐다.즐거운 수다 시작~

커피 전문점에 대한 답답한 점...
커피 전문점 갈때 답답한게 하나 있는데.. 스타벅스,투썸플레이스,테이크 얼반... 모두 마찬가지 였다. 오늘의 커피 뭐예요? 라고 물으면 제대로 대답해주는 매장이 거의 없다. 이는 매장에 있는 바리스타나 매니저들이 아르바이트생들에게 거의 교육을 안시키는게 문제인 것 같다. '오늘의 커피 뭐예요?','콜롬비아요..','예멘이요..','무슨 모카요..','이디오피아요..' 아 답답해... 콜롬비아 슈페리모인가, 예멘 모카 마타리인가.. 이디오피아 모카 하라 인가.. 답답합니다. 뭐 파는지는 알고 팔아야 하지 않을까요? 각 나라 지역마다 브렌드가 있고 제조방식이 다르고 거기에 따라서 맛의 차이가 나는데 훌륭한 미각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이상 맛만 봐서는 뭔지 잘 모른단 말이죠! 이름을 알고 마셔야 그나마 가지고 있던 정보를 조합해서 아로마와 바디 산도를 머리속에 기억하기 편하잖아요.
다른건 잘 모르겠고, 투썸플레이스에서 마셨던 에디오피아 모카하라 보다는 좀더 가볍고 부드러운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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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게 꾸며진 Take Uraban 의 크리스 마스 트리들 ::






12월 17일(금) Take Urban의 Today's Coffee는 콜롬비아 슈프레모 : 콜롬비아 슈프레모는 콜롬비아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 재배 지역 중 하나인 나리노 지역에서 생산되는 커피로 향과 맛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커피이며 콜롬비아 슈프레모의 부드러운 캬라멜향은 다른 콜롬비아 커피와 확연히 구분된다고 한다.

커피의 원래 맛을 느끼고 싶어서 설탕이나 시럽을 넣지 않고 마셨는데,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참 맘에 들었다. 이제는 커피 마실때 설탕이나 시럽을 넣지 않고 마시는 습관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감미로운 맛을 설탕을 넣어서 망가트릴 수는 없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테이크 얼반에는 민경이 누나랑 수진이 누나를 오랫만에 만나서 같이 갔다. ^^* 함께 먹은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의 끝맛은 달콤 하면서 부드러웠었는데 정말 일품 이었다!!!


:: 콜롬비아 슈프레모 (Colombia Supremo) 사진에 Superimo로 찍힌것은 오타 인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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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3월 문을 연 이 가게는 유행 일번지 압구정동, 그것도 길 바로 옆에 세계적인 커피 브랜드 스타벅스, 커피빈 등이 버티고 있는 ‘악조건’에서 개점 일곱 달 만에 ‘압구정동 멋쟁이’들의 단골 카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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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 영어 스터디 모임 사람들이랑 압구정동 떼브짱 에서 저녁먹은 후에 커피 마시러 갔던 곳 ^^*
에스프레소, 카페라떼, 카라멜 마키아또, 음 그리고 생각이 안나네..
를 먹었었던것 같다. 나는 카라멜 마키아또를 마셨었는데, 스터벅스의 맛보다 좀더 부드럽고 카라멜향기가 우러 나오는 것이 아주 맘에 들었다. 테이크 얼번 특급 바리스타의 추천 커피가 Today's Coffee / Today's Coffee Set (케익포함)으로 나와 있는데 그쪽 메뉴도 자주 오는 사람들에겐 좋을 것 같았다.

인테리어: ★★★★★
커피 맛 : ★★★★★
분위기 : ★★★★☆ (흡연실을 완전히 추방하라~~!!)



기사 및 이미지 출처

http://news.empas.com/show.tsp/20041028n03452/?s=129&e=306
http://blog.empas.com/minxeyes/4656718
http://blog.naver.com/cj_eugene.do?Redirect=Log&logNo=80004165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