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가이드 366 나를 위한 맥주 100 가지 - 완경주
정신없는 책..
컨텐츠가 빈약하다. '...몇 번째 누구를 위한 ???맥주 입니다.' , '?? 맥주 마시는 날' 로 시작되는 똑같은 문구가 책장을 떠 넘기는 내내 답답 하다. 대여 할때 슬쩍 책장은 넘겨 보고 왔지만, 좀 급조된 느낌의 책이다. 중간 중간 읽을거리가 좀 있긴 한데 그것도 모두 '맥주 이야기'라는 책에서 발췌된 것들이었다. 제목만 보면 참 재밌을 법한 책인데 편집이 좀 정신없이 되어 있어서 적응이 잘 안된다... 책을 보다 보면 중간 중간에 '?? 혈액형을 위한 맥주...','?? 별자리를 위한 맥주' ,.. 등등의 소개가 나오는데 왜 그런지 개연성에 대한 설명이 없다.
뭐 그건 그렇고,.. 이 책의 장점이라면, 국내에 수입되고 있는 거의 모든 병맥주를 사진과 함께 살펴 볼수 있다는 것이다. 각 맥주에 대한 설명이 약하긴 하지만 맥주 마시면서 나눌 이야기 거리는 충분히 될수 있을 것 같다. '1793'맥주에 대한 이야기 라든가.. 필스너 타입, 둥켈타입.. 등은 맥주마시면서 즐길수 있는 이야기 거리가 될것 같다. 내가 즐겨 마시는 병맥주는 레페브라운(Leffe bruin)이다. 창우형덕분에 이 맥주를 좋아하게 됐는데, 이 책에 레페브라운에 대한 소개가 나와서 재밌게 읽었다.
맥주의 10가지 약식 분류
1.에일 맥주 : 대부분의 상면발효맥주
2.라거 맥주 : 황금색의 하면발효과정을 거친 맥주
3.흑맥주 : 검정색 맥주, 대한민국식 분류로, 맥주종에 상관없이 색으로만 구분
4.바이젠 맥주 : 밀로 만든 맥주(바이스맥주와 혼용)
5.생맥주 : 저온살균하지 않고, 가스 발생장치가 있는 맥주
6.아로마 맥주 : 맥주에 향신료 등의 부원료를 첨가한 맥주
7.리큐어 : 맥주에 향신료 등의 부원료를 첨가한 맥주
8.무알콜맥주 : 알코올을 분리해낸 맥주
9.하프앤하프맥주 : 다른 맥주나, 음용물과 섞어 마시 먹는 맥주
10.청 맥주 : 대량생산되지 않는 수제품 형태의 맥주 (마이크로 부르어리)
기타..
필스너 : 체코 필젠(Pilzen)지바이 기원,녹색병이나 갈색병에 포장, 보통 홉의 쌀쌀한 맛을 강조.미국식 라거보다 쓴맛이 강함. 그롤쉬, 암스테르담, 도섹키스,필스너우르켈,산미구엘등이 있음
복맥주 : 'bock' 벨기에 일부 지역과 독일,오스트리아 일부지역에서 생산되는 하면 발효 맥주. 숙성기간이 길고 원료량이 일반 맥주보다 배로 들어가며 가격이 비싸고 맛이 강하다. 대부분 진한 갈색이며 알코올 함량이 높다. 대부분 8도 이상. 레드복, 슈무커도펠복, 에딩거피칸투스,파울라너살바토르,홀스텐복,복댐 등이 있음
스타우트 : 아일랜드의 자존심. 기네스 스타우트가 '포터'라고 부르던 흑맥주에 스타우트라는 말을 사용. 1759년 시네스에 의해 첫선을 보이고 240여년동안 라거맥주와 경쟁하고 있다. 알코올 도수는 높지 않으나 중독되는 듯한 맛과 향의 강렬함이 장점
1.에일 맥주 : 대부분의 상면발효맥주
2.라거 맥주 : 황금색의 하면발효과정을 거친 맥주
3.흑맥주 : 검정색 맥주, 대한민국식 분류로, 맥주종에 상관없이 색으로만 구분
4.바이젠 맥주 : 밀로 만든 맥주(바이스맥주와 혼용)
5.생맥주 : 저온살균하지 않고, 가스 발생장치가 있는 맥주
6.아로마 맥주 : 맥주에 향신료 등의 부원료를 첨가한 맥주
7.리큐어 : 맥주에 향신료 등의 부원료를 첨가한 맥주
8.무알콜맥주 : 알코올을 분리해낸 맥주
9.하프앤하프맥주 : 다른 맥주나, 음용물과 섞어 마시 먹는 맥주
10.청 맥주 : 대량생산되지 않는 수제품 형태의 맥주 (마이크로 부르어리)
기타..
필스너 : 체코 필젠(Pilzen)지바이 기원,녹색병이나 갈색병에 포장, 보통 홉의 쌀쌀한 맛을 강조.미국식 라거보다 쓴맛이 강함. 그롤쉬, 암스테르담, 도섹키스,필스너우르켈,산미구엘등이 있음
복맥주 : 'bock' 벨기에 일부 지역과 독일,오스트리아 일부지역에서 생산되는 하면 발효 맥주. 숙성기간이 길고 원료량이 일반 맥주보다 배로 들어가며 가격이 비싸고 맛이 강하다. 대부분 진한 갈색이며 알코올 함량이 높다. 대부분 8도 이상. 레드복, 슈무커도펠복, 에딩거피칸투스,파울라너살바토르,홀스텐복,복댐 등이 있음
스타우트 : 아일랜드의 자존심. 기네스 스타우트가 '포터'라고 부르던 흑맥주에 스타우트라는 말을 사용. 1759년 시네스에 의해 첫선을 보이고 240여년동안 라거맥주와 경쟁하고 있다. 알코올 도수는 높지 않으나 중독되는 듯한 맛과 향의 강렬함이 장점
마셔보고 싶은 맥주들 ^^;
암스테르담 : 13세기 이전부터 생산. 필스너 타입 4.8도
레페 블론드 : 황금빛 맥주. 6.6도 잔에 담아 마셔야 좋음
레드 복 : 8도. 하면 발효 맥주.
에딩거 피칸투스 : 밀로 만든 도펠복. 최고급기술로만 만들 수 있다. 7.3도 가격이 비쌈
칼스버그 : 덴마크 왕실 지정맥주 . 5도. 라거 타입. 한국 하이트에서 기술 제휴로 생산
X.O. Beer : 코냑이 들어간 프랑스 아로마 맥주. 색과 향이 꼬냑에 가깝고 알콜 도수가 꽤 높다. 8도
암스테르담 : 13세기 이전부터 생산. 필스너 타입 4.8도
레페 블론드 : 황금빛 맥주. 6.6도 잔에 담아 마셔야 좋음
레드 복 : 8도. 하면 발효 맥주.
에딩거 피칸투스 : 밀로 만든 도펠복. 최고급기술로만 만들 수 있다. 7.3도 가격이 비쌈
칼스버그 : 덴마크 왕실 지정맥주 . 5도. 라거 타입. 한국 하이트에서 기술 제휴로 생산
X.O. Beer : 코냑이 들어간 프랑스 아로마 맥주. 색과 향이 꼬냑에 가깝고 알콜 도수가 꽤 높다. 8도
레페브라운..
Posted by 아라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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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재미 있을거 같은뎅~ㅋㅋ
맥주나 골라서 마셔 보자!
바이젠 맥주 짱이여..독일서 계속 그거만 마셨지. 종류가 3가지가 있는데, 돈켈,크리스탈,하프 였던가. 마지막 하프는 맞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돈켈은 흑맥주랑 거의 다름없이 색과 맛이 진하고, 크리스탈은 맑은색의 깔끔한 맛. 하프는 안먹어봐서 모르겠군
와~! 형 아쉽다.. 월드컵이 작년에 열렸으면 축구도 보고 올수 있었을텐데 ㅋㅋ
작년에 열렸으면 더 열받았을걸. 다들 축구로 들떠있는데 사무실에 처박혀 월화수목월월월 했을테니까 ㅠㅠ
ㅡ.ㅡa
내가아는(먹어본) 맥주라곤
기네스, 카프리(ㅋㅋ), 사뽀로, 하이네켄, 뮐러,
스타우트, 코로나, 호가든 ~~~ 뿐~~ ㅎㅎ
옛날에 그거 붉은 색도는 맥주 이름이 먼가
기억이 잘안나네 ㅋㅋ 국산 맥주였던거 같은데~~~
한창 돌려따는 맥주 유행할때
요즘 회사에 일이 별루 없으신가봐요? ^.^;; 갑자기 내용이 풍성해졌네요. ㅋㅋ
나름대로 술은 많이 먹어봤다고 생각했는데... 별루 아는 이름이 없네요. 헐... 아직도 먹어봐야 하는 술이 더 많은 거구먼요...쩝...
ㅈㅂ이냐? ^^; 포항에서 언제 오남?
누군지 알겠다! ^^;
목젖을 열어젖히고 부어넣자 술들아~
난 술을 원하지 않는데 회사가 나로 하여금 술을 원하게 하는구나!
홍기야 인센티브 나온걸로 맥주 사줘!
앗... 저 ㅈㅂ 아닌데요... 저만 실명쓰는거 같아서.. 바꿨는데....^.^;; ㅈㅂ는 지금쯤 올라오고 있을겁니다. 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누군지 정체가 파악 됐음당! ㅋㅋ